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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전현무도 부러워한 새집…한강뷰+테라스 ‘감탄’
뉴스1
입력
2025-03-29 07:46
2025년 3월 29일 0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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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8일 방송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키가 새집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의 새집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키가 새로운 집에서 반려견들과 아침을 맞았다. 그는 “이전 집에서 4년 다 보내고 이사한 새집이다. 이제 한 달 좀 안 됐다”라고 알렸다.
집 내부가 베일을 벗었다. 현관에 들어선 뒤 곧바로 엄청난 한강 전망이 나와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인 전현무가 “아! 부러워서!”라고 소리쳐 웃음을 샀다. 개그우먼 박나래도 거들었다. “내가 본 집 중에 전망으로 톱 3 안에 들어, 진짜”라며 놀라워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포근한 침실과 그 안쪽으로는 옷방이 있었다. 깔끔하게 정리해 둔 옷방은 물론 히노키탕을 품은 화장실이 놀라움을 더했다.
키가 인테리어에 관해 “전 집주인이 살던 그대로 들어왔다. 이전 집보다 훨씬 좁은데, 처음부터 잘 정리해서 살자고 생각했다”라며 “전 주인이 다 쓰던 것들이다. 저한테 맞는 집 찾으려고 발품을 엄청나게 팔았다”라고 털어놨다.
반려견들이 뛰어노는 공간인 테라스도 선보였다. 키가 “테라스 갈까? 올라가자”라고 하자마자, 두 반려견이 쫓아갔다.
테라스가 있는 2층은 시원한 전망이 한눈에 들어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반려견들이 너무 좋아한다”라는 키의 말에 박나래가 “나라도 네 발로 뛰어다니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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