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경환 “너무 화나서 주짓수대회 출전…누구든 넘어뜨리려고”
뉴스1
입력
2025-02-21 09:13
2025년 2월 21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스센스’ 20일 방송
tvN ‘식스센스’ 캡처
허경환이 주짓수대회 출전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유쾌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허경환은 입담은 물론 수염으로도 웃겼다. 유재석이 그를 유심히 보다가 “그런데 벌써 수염이 올라오니?”라고 물어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경환이 “스트레스받거나 상황이 안 맞으면 올라온다”라며 민망해했다. 유재석이 “콩트 분장한 것 같아”라고 배꼽을 잡았다.
이후에도 수염에 눈길이 갔다. 허경환이 다소곳하게 수염을 가려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얘가 오늘따라 왜 이러는 거야~ 방송 욕심이 있나? 왜 이렇게 나오는 거야?”라면서 당황했다.
tvN ‘식스센스’ 캡처
이 가운데 “요즘도 주짓수하나?”라는 질문이 등장했다. 허경환이 “대회 나가서 은메달, 동메달 땄다”라며 당당하게 밝혔다. 특히 “왜 자꾸 주짓수대회에 나가는 거야?”라는 말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허경환이 “화가 너무 나 가지고! 누구든 넘어뜨려서, 확!”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배우 고경표가 “운동 목적이 아니야”라면서 폭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