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프티피프티, 美 뉴스라이브 출연…‘겨울 시즌송’ 불렀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9 09:35
2024년 12월 19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미국 뉴스 라이브에 출연했다.
소속사 어트랙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피프티피프티가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형 보도 채널인 PIX11 뉴스 라이브에 출연했다고 19일 밝혔다.
피프티피프티는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8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K팝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으로 소개됐다.
멤버들은 PIX11 뉴스 라이브에 나와 겨울 시즌송 ‘너티 오어 나이스’(Naughty or Nice)를 라이브로 불렀다.
글로벌 팬을 위해 낸 겨울 시즌송 ‘윈터 글로우’(Winter Glow)의 수록곡 ‘너티 오어 나이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재즈 요소가 가미된 팝 스타일 장르의 곡이다.
이들은 지난 16일 첫 미국 투어 ‘러브 스프링클 투어 인 유에스에이’(LOVE SPRINKLE TOUR in USA)를 성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신축 아파트가 ‘24시간 자금세탁소’…1.5조 보이스피싱 수익 주물렀다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들 “역차별”…경기·인천 ‘의대 학군지’로 떠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