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 “7년 만에 컴백, 목소리 하나 더 생긴 느낌”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9 09:40
2024년 11월 19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목소리 변화를 인정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신곡 ‘파워(POWER)’를 발표하고 7년 4개월 만에 컴백했다. 그러나 ‘파워’를 들은 일부 네티즌은 “지드래곤의 목소리가 바뀐 것 같다”고 반응하기도.
이에 김이나는 “그때(빅뱅 1집)와 지금 발음 차이는 거의 없다. 랩을 하는 말투였는데 목소리 톤은 낮아졌다”고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녹음할 때는 목을 푼 상태에서 하고, 하면서도 풀리니까 달라진다.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라고 부연했다.
지드래곤은 7년 4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깨고 컴백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가면 갈수록 시간이라는 게 빨라지는 것 같은 느낌은 확실히 든다”고 했다.
그는 “머리와 마음은 똑같은 것 같다. 원래는 안무를 빨리 배우는 편이라 오래 안 걸렸는데 계속 못 따라가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또 ‘파워’ 가사를 쓰는데 오래 걸렸다고 밝히며 “한 번에 써지지는 않았다, 멜로디는 오히려 쉽게 나왔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그러자 김이나가 “발음 장난의 대가다. 동음이의어, 영어와 한글을 자유자재로 쓰는 건 1등이다”라며 지드래곤의 작사 능력을 극찬했다.
지드래곤은 개인 응원봉을 따로 만들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생각이 있다”며 콘서트 계획이 있다고 밝혀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김이나는 대중들과 새롭게 유입하는 팬들을 언급하며 “굿즈 넉넉히 찍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룰라 브라질 대통령, 21년만에 국빈 방한… 오늘 정상회담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