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까치발 조세호 “아내 키 180㎝ 아냐 174.5㎝”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7 07:40
2024년 11월 7일 0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조세호가 결혼식에서 화제가 된 아내 키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조세호는 결혼식 뒷이야기를 전했다. 조세호는 지난달 20일 9살 어린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고, 이날 녹화가 신혼여행 후 첫 방송이었다.
조세호는 결혼식에서 까치발로 신부와 키스하는 모습이 공개돼 주목 받았다.
신혼여행을 간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에서도 아내가 조세호보다 키가 훨씬 커보여 온라인에선 도대체 키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 거냐, 아내가 180㎝는 될 것 같다는 얘기가 나왔다.
조세호는 “아내가 180㎝라는 얘기가 많던데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다. 아내 키는 174.5㎝다. 나보다 크긴 한데 180㎝는 아니다”고 했다.
유재석은 조세호 결혼식에 많은 분이 왔고, ‘유퀴즈’ 스태프들도 참석했다고 했다.
그는 “식사에 신경을 많이 썼더라. 스테이크가 바로 나와도 되는데 연어와 셔벗도 나왔다”며 “가격이 올라갔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생선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것 같아 생선도 했다. 국수는 뺐다. 하객수가 많다 보니까 면이 너무 불더라. 900분을 모셨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찌그러진 사고 차량 앞에서 포즈…기념촬영 남성들 뭇매
“내 일자리 뺏어간 AI가 혁명이라니”…졸업 축사에 폭발한 美대학생들
23년前 시트콤에 ‘하이닉스 460원’…“그때 100주 샀으면 2억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