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9월 출산’ 이연희, 수영복 입고 바캉스
뉴스1
입력
2024-07-20 17:48
2024년 7월 20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연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희가 태교 근황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곳으로 가고파”라면서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휴양지에서 여름을 즐겼다. 수영복을 입고 해수욕장을 거니는 모습이다. 말간 민낯과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연희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한 이연희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 ‘유령’ ‘구가의 서’ ‘결혼백서’, 영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새해전야’ 등과 지난해 5월 디즈니+ 시리즈 ‘레이스’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 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1억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자산 추징보전 신청
정부, 구글에 지도 준다…단, 우리나라에서 가공한 버전으로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