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에게 샤넬백 선물 받은 신기루 “담배 케이스냐?”
뉴스1
입력
2024-03-22 11:40
2024년 3월 22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영상 갈무리
가수 백지영이 방송인 신기루에게 샤넬 가방을 선물로 선뜻 건넸다.
21일 유튜브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남편 자랑으로 신기루 기선제압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백지영은 신기루와 만나 애장품 대결을 펼쳤다.
신기루는 “나 진짜 갖고 다니는 게 이거다”라며 루이비통 가방을 꺼냈다.
그는 “이건 사실 가격도 안 비싸다. 옛날에 좀 부러웠다. 스케줄 가면 유명한 애들은 파우치까지 메이커를 가지고 다니더라. 그래서 샀다”고 말했다.
이를 본 백지영은 “내 가방 어딨어?”라며 샤넬백을 들고 왔고, “이게 아니다. 이건 내가 오늘 들고 온 백이고 이 안에 들어있다”며 작은 손가방을 꺼냈다.
이를 본 신기루는 “그게 애장품이냐. 담배 케이스냐.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자, 백지영은 “이거 외국 나가고 이럴 때 카드 같은 걸 들고 나가기 괜찮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자신의 애장품으로 소개한 샤넬백을 신기루에게 건네며 “이제 여기다 넣어. 내가 너한테 선물하려고 가져온 거다”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너무 감사하다”며 “지갑이 많다. 그럼 저는 이걸 드리겠다”고 애장품을 건네자 백지영은 “내가 너한테 선물하러 가져온 거다. 내가 주는 거고 새것도 아니다”라고 쿨하게 이야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아 장애 진단 못했다고…출산뒤 ‘영아 살해’ 공모한 의사
초등생 10명 250회 추행한 교장…“나쁜짓 저질렀다” 후회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