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창옥 “오은영 상담 프로 섭외받은 적 있어…기분 안 좋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3-08 10:20
2024년 3월 8일 10시 20분
입력
2024-03-08 09:09
2024년 3월 8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김창옥쇼2’ 방송 화면 갈무리
강연가 김창옥이 오은영 박사의 상담 프로그램에 섭외 제안이 왔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2’에서는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가 특별 손님으로 김창옥의 강연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창옥은 자신의 강연을 찾은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를 소개하면서 “제가 왜 두 분을 보면서 부끄럽냐면, (요즘) 오은영 박사님 프로그램이 잘되지 않나”라며 “너무 잘될 때 (저한테) 섭외가 온 거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저보고 상담하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상담을 받으라는 거다”라며 “이후 2~3일 동안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를 뭘로 보고 참’ 이랬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진 스님은 “저희는 오은영 박사님 프로그램에 갔다”라고 말했고, 하성용 신부도 “흔쾌히 나갔다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창옥은 이런 두 사람의 말에 “그러니깐 저는 고체처럼 존재하는 사람”이라며 “두 분은 액체로도 존재할 수 있고 기체로도 존재할 수 있는 거다, 그게 유연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창옥은 그러면서 “사고의 유연함은 자기 존재의 자신감에서 나오는 거다”라며 “자신감은 어떠한 형태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거다, 그게 두 분에게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오신 거다”라고 했다.
이어 “섭외가 왔을 때 (나의) 근본의 힘이 유약하구나 싶었다”라며 “그래서 기분이 별로였고 결국 안 하겠다고 했다, 그러니깐 신부님과 스님이 종교를 넘어서 소통할 수 있는 게 진짜 유연함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