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림 “남편 남일우가 내 아들 역…끔찍했다” 배우 부부의 고충
뉴스1
업데이트
2023-06-29 17:27
2023년 6월 29일 17시 27분
입력
2023-06-29 17:26
2023년 6월 29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김용림이 남편과 아들, 며느리 등 가족과 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관계로 엮였던 경험을 털어놨다.
김용림은 2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남편이 세종대왕 역할을 하게 됐는데 저보고 그 엄마인 원경왕후 역할을 하라더라. 얼마나 끔찍하냐. 배우가 어떤 역할이든 하는 게 원칙이니 할 수 없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대왕이니까 남편이 제 앞에서 ‘어마마마’ 하는 대사가 있었다. 저희는 아무렇지 않게 열심히 하는데 카메라 감독이 웃음이 터져 NG가 났다”며 “다시는 같이 연기하지 말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부부는 뜻한 바와 다르게 이후 다시 한 번 드라마에서 만나게 됐는데 이번에는 부부 역할이었다.
첫 신이 베드신이었지만 김용림은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김용림은 “그런데 남편이 못 견뎌하더라”며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도저히 어색해서 어쩔 줄을 몰라 하더라. 제가 막 짜증을 내면서 녹화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김용림은 또 “아들, 며느리는 KBS 드라마 ‘며느리 삼국지’에서 제 손자 손녀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올해 83세인 김용림의 집안은 남편 남일우와 아들 남성진, 며느리 김지영까지 모두 연기 활동을 하는 배우 집안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4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4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주시 ‘깐부회동’ 패러디…맥주 대신 탄산음료 들었다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백악관, 中 연계 의심 韓 통신사 미토스 접근 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