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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이레·강지우, 잘자란 아역 배우들 우정 여행 “행복했다”
뉴스1
입력
2023-02-11 16:29
2023년 2월 11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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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이레 강지우 /갈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아역배우 갈소원(17) 이레(17) 강지우(15)가 함께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올렸다.
11일 갈소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소원, 이레, 지우 2박3일 가평여행, 소중했고 행복했고 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갈소원 이레 강지우 /갈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는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세 아역 배우 갈소원, 이레, 강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움을 받는 사랑스러운 아역 배우였던 이들은 십대 소녀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2006년생인 갈소원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메디컬 탑팀’ ‘내 딸, 금사월’ ‘푸른 바다의 전설’ ‘화유기’ ‘클리닝 업’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갈소원 이레 강지우 /갈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갈소원과 동갑인 이레는 영화 ‘소원’(2013)에서 주인공 소원 역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오빠생각’ ‘7년의 밤’ ‘증인’ ‘걸캅스’ ‘반도’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갈소원 이레 강지우 /갈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드라마 ‘메이퀸’으로 데뷔한 강지우는 ‘수상한 가정부’ ‘야경꾼 일지’ ‘기억’ ‘오 마이 금비’와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우는 남자’ ‘남과 여’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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