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신영 “첫사랑에 11번 고백하고 11번 다 차여…순수했다”
뉴스1
입력
2023-01-25 16:10
2023년 1월 25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김신영 ⓒ News1
방송인 김신영이 과거 첫사랑에게 ‘직진’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이성에게 어필할 때 이래서 망했던 것 같다’를 주제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았다.
DJ 김신영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나는 첫사랑에 11번 고백하고 11번 차였다”라며 “그땐 고백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너무 순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H.O.T. 장우혁만 좋아하다 남녀공학에 들어갔는데 (상대방이) 너무 잘생겨서 러브장을 썼다, 너무 많이 써서 중지가 꺾일 정도였다”라며 “그땐 너무 성급했다, 당연한 건 없는데 사랑이 너무 불꽃 같았다”라고 본인의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6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9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6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9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트럼프 “그린란드 협조 않으면 관세 강행”…무력 사용엔 “노코멘트”
푸틴, 올해도 정교회 주현절에 얼음물 ‘풍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