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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4만↑ 동원하며 이틀 연속 1위…누적 57만
뉴스1
업데이트
2022-11-23 08:00
2022년 11월 23일 08시 00분
입력
2022-11-23 07:59
2022년 11월 23일 0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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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벨’ 포스터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데시벨’은 전날 4만23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7만1417명이다.
지난 16일 개봉한 ‘데시벨’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넘지 못하고 2위에 머물렀으나, 22일 처음으로 1위에 등극한 뒤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3만2325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79만8358명이다. 1만9627명이 관람한 ‘동감’은 누적관객수 34만1585명을 기록했다.
한편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 강도영(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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