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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영양제→붕어즙까지…‘러브 맘’ 될 준비 완료
뉴시스
입력
2022-10-21 00:12
2022년 10월 21일 0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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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가 엄마로서 인생 2막을 앞둔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TV ‘나혼자산다’에서는 예비신부이자 예비 엄마인 허니제이의 하루가 펼쳐진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15일 자신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임신 사실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내달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방송에서 허니제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뱃속 ‘러브’(태명)를 생각하라는 어머니 말대로 비린 잉어즙까지 삼킨다.
허니제이 어머니는 주말마다 허니제이를 보살피고 있었다. 허니제이는 식사 시간 중 “아기를 가진 후에는 먹던 걸 안 먹는다”며 아이와 함께 찾아온 입맛 변화를 공개한다.
어머니는 엄마가 되는 딸에게 35년동안 보관해 온 배냇저고리와 양말, 아기수첩을 선물한다. 허니제이는 “내가 엄마의 전부였구나”라며 눈물을 쏟아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든다는 후문.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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