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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연예

임성민, 과거 생활고 고통…“국민연금도 못 냈다”

입력 2022-10-03 09:50업데이트 2022-10-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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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전 아나운서가 과거에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임 전 아나운서는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코로나19로 쌓아온 모든 게 단절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최근 OBS 경인TV ‘생방송 어서옵쇼(OBShow)’ MC를 맡기 전까지 삶이 정말 팍팍했다고 했다. “뭘 먹고 살아야 하나 막막했을 때 이 프로그램이 하늘에서 떨어진 구세주가 됐다”고 했다.

임성민은 2005년에도 일이 없었다고 돌아봤다. “당시 아무도 만나지 않았다. 돈이 없으니까. 적금을 다 깨고 의료보험, 국민연금도 못 냈다”고 했다. 독촉 전화가 오면 “일이 없어 못 내겠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고 고백했다. 이로 인해 국민연금 납부도 일시 중단이 됐었다는 것이다.

한편 이날 임성민은 미국인 남편과 행복한 결혼생활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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