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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강아지 사진 올렸다 네티즌 갑론을박…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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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16:14
2022년 4월 25일 16시 14분
입력
2022-04-25 16:13
2022년 4월 25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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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펫숍에서 강아지를 분양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이 갑론을박 하고 있다.
이지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새끼 포메라니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포메라니안 새끼는 가정 분양 등으로 구하기 어렵다”며 “이지현이 펫숍에서 강아지를 데려온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현재 국내 동물보호단체에서는 동물인권 등의 이유로 펫숍의 폐지 및 불법화를 주장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펫숍 아니면 강아지를 구하기 힘들다” “펫숍에서 강아지 사는게 불법도 아닌데 비난은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맛봤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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