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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세 생각있지만, 나이 있어서 그런지 쉽지 않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2-04-16 00:32
2022년 4월 16일 00시 32분
입력
2022-04-16 00:31
2022년 4월 16일 0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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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김종민, 서울체크인 캡처© 뉴스1
가수 이효리가 2세에 대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이효리는 15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 코요태 멤버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김종민과 함께 대화하던 중 2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종민은 이효리에게 “아기는 생각 없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생각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라고 답했다.
이후 이효리는 김종민에게 “너도 아기 생각 있으면 결혼을 빨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빨리 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고 밝혔다.
김종민은 “내가 연예인이라 신기해서 한번 만나보나 이런 생각도 든다”고 하자, 이효리는 “코요태 멤버들 셋 다 결혼을 안하냐, 신지랑 결혼해서 오누이처럼 사는게 어떠냐”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깜짝 놀라며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친동생이랑 신지랑 동갑인데 감정이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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