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민해경, 배우 준비 중인 딸 공개…엄마 똑닮은 춤 실력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2-04-08 11:54
2022년 4월 8일 11시 54분
입력
2022-04-08 10:45
2022년 4월 8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STORY © 뉴스1
가수 민해경이 배우를 준비 중인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STORY ‘차트 시스터즈’에서는 ‘무조건 먹히는 매력 어필 노래’를 주제로 차트 순위가 공개됐다.
공개된 차트에는 5위 정수라의 ‘난 너에게’, 4위 전영록의 ‘종이학’, 3위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2위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가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1위는 민혜경의 ‘보고 싶은 얼굴’이었다. 이때 원곡자인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무대에 등장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해경은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와 무대를 꾸몄다.
이후 민해경은 걸그룹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무대도 선보였고, 이때 한 댄서가 민해경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댄서의 정체는 민해경의 딸이었다.
민해경 딸의 이름은 이유빈씨로, 신봉선은 “외모가 예사롭지 않다”고 감탄했다. 안영미는 “눈빛이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민해경은 “(춤을) 가르친 건 아닌데 춤을 잘 춰서 놀랐다”고 털어놨다.
출연진의 칭찬 속 이유빈씨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유명해진 ‘헤이 마마’ 댄스도 선보이기도 했다. ‘차트 시스터즈’ 멤버들은 “찢었다” “잘하네” “살짝 보이는 민해경 언니의 눈빛을 봤다”고 칭찬을 쏟아냈다. 이유빈씨는 “춤을 독학으로 배웠다”고 말해 어머니를 똑닮은 춤 실력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신봉선은 “이 끼가 어디 안 가는 게 연극 준비하는 배우이시라고”라고 소개했고, 이유빈씨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노력 중”이라며 “많이 배우고 계속 보러 다닌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챗GPT, ‘일본판 수능’ 정답률 3년새 66→97%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