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진실 아들 최환희 “주량? 친구랑 둘이 소주 6~7병 거뜬”
뉴스1
업데이트
2022-01-20 14:01
2022년 1월 20일 14시 01분
입력
2022-01-20 14:00
2022년 1월 20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갓파더’ 방송 화면 갈무리
고(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엄청난 주량을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 KCM은 연말에 PC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최환희를 위해 뮤지션의 밤 ‘홈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멤버들의 등장에 앞서 KCM이 “힙합에서 손꼽히는 뮤지션이 올 거다”라고 말하자, 최환희는 쌈디, 원슈타인 등 핫한(?) 뮤지션 올 것이라 기대를 했다.
하지만 KCM이 예고한 손님은 가수 김정민과 마이티마우스 쇼리였다. 이에 최환희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을 더듬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웰컴 음료로 세 사람에게 민물장어 즙을 건네자 김정민은 “장어즙 먹이고 바로 술을 먹이려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하기 무섭게 KCM은 곧바로 술을 내왔다.
일행 모두가 당황했지만 KCM이 “얘는 말술이다”라고 최환희를 지목했다. 이에 김정민은 주량을 궁금해 했고, 최환희는 “친구랑 둘이 보통 6~7병 정도 마신다”라고 답했고, 김정민은 이에 질세라 “20대 때는 우리도 그 정도 마셨다”라고 공감했다.
또 KCM은 최환희와 같은 래퍼인 쇼리를 향해 ‘랩의 아버지’라고 소개하고 부담을 주며 랩 한 소절을 부탁했고, 최환희는 혼란스러운 토크의 흐름에 당황해 했지만 쇼리는 머뭇거리지 않고 거침없는 랩을 선사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한편 지플랫은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로 지난해 자작곡 ‘디자이너’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韓선박 2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MOU 이후 처음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