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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의 ‘허닭’, 지난해 매출 700억 찍고 프레시지에 인수
뉴스1
업데이트
2022-01-06 10:36
2022년 1월 6일 10시 36분
입력
2022-01-06 10:33
2022년 1월 6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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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 뉴시스
프레시지는 허닭과 라인물류시세틈을 인수하고 간편식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5일 밝혔다.
허닭은 가공육과 볶음밥을 비롯해 소비자들이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전문 기업이다. 2020년 340억원 매출에 이어 지난해 약 700억원을 달성했다.
라인물류시스템은 전국 단위 콜드체인을 구축한 물류 전문 기업이다. 총 1만2000여개에 달하는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매장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프레시지는 식품 시장 내에서 주목받는 기업들과 연합전선을 구축해 차별화한 제품 생산·유통·물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수합병은 지분 맞교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후 정확한 지분과 금액이 확정된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최근 닥터키친에 이어 허닭 M&A를 통해 건강식부터 캐주얼 간편식까지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합전선을 구축해 사업 역량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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