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로제·제니, 코로나19 음성…‘확진’ 리사 건강상태 양호 [공식]

뉴스1 입력 2021-11-25 11:38수정 2021-1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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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로제, 제니, 리사(왼쪽부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뉴스1
블랙핑크 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같은 팀 멤버인 지수, 로제, 제니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는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라며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던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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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사는 전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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