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7년만의 방송…두번 이혼·공항장애 고백

뉴시스 입력 2021-10-13 16:46수정 2021-10-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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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번째 이혼의 내막을 전한다.

이지현은 13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 S ‘힐링산장-줄을서시오 시즌2(힐링산장2)’의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다.

약 7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전성기때와 변함없는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해주는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으로 인해 그동안의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이지현은 약 1년 간 겪었던 공황장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고 두 번째 이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지현은 두 번째 이혼 보도가 나온 뒤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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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자신의 어린 두 아이들에게 두 번째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지현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라고 내막을 설명하면서 첫째 딸에게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고 말했다. 딸에게 상황을 설명해줬고 결국 딸의 반응에 감동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픈 손가락 같은 아들에 대한 얘기도 들려준다.

‘힐링산장 2’는 채널S에서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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