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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톱 입고 땀 뻘뻘, 섹시미 뽐낸 최은경…“완벽하게 불태웠다”
뉴스1
입력
2021-10-12 10:53
2021년 10월 12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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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 중인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멋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전은 하얗게 불태웠”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넘나리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게 돌아가고 있는 요즘의 제 삶입니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신 똑띠 차리기. 잘 챙겨 먹고 아프지 않기”라고 밝히며 “휴일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보내세요 #최은경 여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연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은경의 몸매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짧은 동영상과 사진으로 자신의 운동 모습을 소개하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언니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라고 마음 다잡네요”, “존경합니다. 어떻게 유지하시는지 대단합니다”, “이런 복근은 어떻게 만들까요”, “완벽하게 불태우셨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최근 키 174.5㎝에 55.6㎏이라는 날씬하고 건강한 인바디 수치를 공개 부러움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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