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바 ‘완벽 복근+성난 등근육’ 공개…“너무 섹시하고 멋져요”
뉴스1
입력
2021-10-08 23:09
2021년 10월 8일 2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바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8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4일 차 D-38 어제 #상체운동 오늘 #하체운동 #파이팅 #주말에무너지지않기”라고 다짐하며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민트색으로 색을 맞춘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이날 에바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굴곡진 S라인을 뽐내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 에바포피엘은 40대의 아이 둘을 둔 엄마의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과 함께 철저한 자기관리의 흔적들은 박수를 받을 만큼 훌륭했다.
이와 함께 에바는 “#아들둘맘 #운동하는엄마 #에바2021몸만들기”라고 덧붙이며 또 한 번 몸짱으로 거듭나기 위해 결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셨는데도 이미 완성된 듯한 몸이네요”, “운동 동기부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몸매 감탄만 나옵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영국인 출신 방송인이다. 그는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청심환 먹고 증인출석 나나 “강도짓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청심환 먹고 증인출석 나나 “강도짓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윤완준]李계정 비번 바꾸고, 밤늦게 페북 말라 한 이유
희망이라던 치매약, ‘부작용’ 남고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다
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