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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이윤미, 수영장서도 잠든 아이 껴안고 “엄마의 일상”
뉴스1
업데이트
2021-08-22 14:58
2021년 8월 22일 14시 58분
입력
2021-08-22 09:31
2021년 8월 22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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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가 ‘애셋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여름을 이곳에서”라며 농장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수영장을 찾은 그는 래시가드를 입고 잠 든 아이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는 ‘엄마의 일상’이라는 해시태그(핵심어 표시)를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들 속 이윤미의 늘씬한 각선미와 몸매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드라마 ‘트라이앵글’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했던 그는 최근에는 SNS 인플루언서와 사업에 무게를 두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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