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입대’ 김동준 “국방의 의무 다하고 성숙해져 돌아오겠다”

뉴스1 입력 2021-06-23 21:14수정 2021-06-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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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브이라이브 캡처 © 뉴스1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이 오는 7월12일 입대한다.

23일 김동준 소속사 메이저9 측에 따르면 김동준은 7월12일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이날 김동준은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대를 앞두고 마음은 괜찮다”며 “편한 마음으로 많이 먹어서 살이 좀 쪘다, 입 대 전까지 포동포동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에 조금 더 성숙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며 “잘 다녀오겠으니 많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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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준/뉴스1 © News1
김동준은 1992년생으로 올해 29세다. 지난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이후 그룹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빛나라 은수’ ‘블랙’ ‘보좌관’ ‘경우의 수’, 영화 ‘회사원’ ‘데드 어게인’ ‘간이역’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출연 중이던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하차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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