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서진에 ‘게이’ 비아냥…‘윤식당2’ 오역 논란 속 영상 삭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05 17:19
2021년 4월 5일 17시 19분
입력
2021-04-05 17:02
2021년 4월 5일 17시 02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논란이 된 영상과 관련 댓글. tvN·유튜브
tvN 인기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뒤늦게 오역 논란에 휩싸였다. ‘윤식당’ 측은 문제의 영상을 별다른 해명없이 삭제했다.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2018년 방송된 tvN ‘윤식당2’와 관련한 오역 관련 게시글이 퍼졌다. 논란이 된 영상 속 한 독일 남성은 이서진이 지나가자 앞에 앉은 여성에 한마디했다. 자막에는 “여기 잘생긴 한국 남자가 있네”라고 나왔다.
하지만 독일 유학생임을 밝힌 한 누리꾼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이 분은 이서진 씨 보고 ‘게이‘라고 한 거다. 잘생겼다고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다른 누리꾼도 “‘게이 한국 남자들이 있네’라는 말이 어떻게 ‘잘생긴 한국 남자들’로 번역되냐”면서 “유학 중 흔하게 겪은 인종차별을 이런 식으로 보니 화난다”고 분노했다.
다른 영상에도 ‘인종차별’ 문제가 지적됐다. 윤식당을 방문한 유럽 커플은 이서진을 향해 “저 남성은 혼혈일 거다”라고 발언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아시아인은 못생겼으니 잘생긴 이서진은 혼혈일 것이라는 전형적인 인종차별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오역 논란이 거세지자 tvN 측은 해당 내용이 담긴 영상을 삭제했다. 다만 어떠한 입장이나 해명은 내놓지 않은 상태다.
논란이 된 영상과 관련 댓글. tvN·유튜브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前합참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