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택조, 사위 장현성 첫 만남 회상…“연극하는 사람 반대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3-24 21:11
2021년 3월 24일 21시 11분
입력
2021-03-24 21:06
2021년 3월 24일 2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TV는 사랑을 싣고’ 양택조가 사위인 배우 장현성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양택조가 추억 속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등장했다.
양택조는 배우이자 극단대표, 극작가, 연출가였던 아버지 양백명과 북으로 넘어가 유명한 인민배우로 활동했던 어머니 문정복에 이어 2대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양택조의 사위는 배우 장현성으로 알려져 있다.
양택조는 “절대 연극하는 놈하고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는데 장현성을 데리고 왔더라”라며 장현성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러나 양택조는 탐탁지 않은 마음을 뒤로하고 보자마자 “언제 결혼할 거야?”라고 물었다고.
양택조는 “어차피 안 헤어질 건데 눈치를 보니까 (장현성이) 싸가지가 있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택조는 “‘언제 결혼할 거야?’라고 했더니 어디서 장인이 프러포즈했다는 이따위 소리를 하더라”라고 부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3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6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
7
서울-경기 오피스텔, 월세 비중 73% 넘었다…“전세 매물 씨 말라”
8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9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0
오바마 “외계인 존재” 발언에 ‘51구역’ 음모론…하루만에 “증거 없어”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7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8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9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10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3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4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5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6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
7
서울-경기 오피스텔, 월세 비중 73% 넘었다…“전세 매물 씨 말라”
8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9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0
오바마 “외계인 존재” 발언에 ‘51구역’ 음모론…하루만에 “증거 없어”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7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8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9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10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과일포장재·기름 묻은 신문지는 ‘종량제’…양파망은 ‘재활용’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