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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섯째 막내 아들과 제주 근황 “잘 지내고 있어요”
뉴스1
업데이트
2021-02-08 18:59
2021년 2월 8일 18시 59분
입력
2021-02-08 18:57
2021년 2월 8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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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임창정이 다섯째 막내 아들과 보낸 제주 근황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서 잘 지내고 있어요, 보고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막내 아들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창정은 막내 아들을 등에 업은 채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막내 아들이 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9년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그는 그해 넷째 아들을 낳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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