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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앞둔 엄마 맞나요”…‘감탄 미모’ 안소미 만삭 근황 공개
뉴스1
업데이트
2021-01-25 12:23
2021년 1월 25일 12시 23분
입력
2021-01-25 12:22
2021년 1월 25일 1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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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미녀 개그우먼’ 안소미가 만삭중에도 러블리한 미모를 공개해 화제다.
25일 안소미는 자신의 SNS에 “로아 아빠 뚝딱뚝딱 조립하더니 자! 어디한번 몰아 봐요” 라는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미와 남편은 곧 태어날 둘재 아이를 위해 새로 구입한 깔끔한 유모차를 언박싱 하고있는 모습이었다.
안소미의 설명처럼 그의 남편은 혼자서 박스를 개봉한뒤 유모차를 완성하고 흐뭇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만삭의 안소미는 곧 출산을 앞둔듯한 선명한 D라인과는 별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다시한번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안소미는 “울 아들 곧 만나자꾸나 엄마, 아빠랑 로아 누나랑 미소랑 미미랑 이모, 삼촌들이 귀여워 해주실거야. 으하하 로아 아빠 고생했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곧 만날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째 출산 앞둔 엄마의 미모가 어쩌면 이렇나요” “보는 내내 ‘임신하고 자꾸 더 이뻐지는건 반칙 아닌가’ 하는 생각만 했네요” “미씨 맞나요 이렇게 날씬하고 또 배만 볼록 나올수가 있죠? 비결좀 알려주세요” 라면서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에 출연한 바 있으며. 그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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