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상이몽2’ 강경준, 과거 폭로에 당황…母 “고등학교 자퇴 얘기도”
뉴스1
업데이트
2020-09-29 05:39
2020년 9월 29일 05시 39분
입력
2020-09-29 05:38
2020년 9월 29일 0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동상이몽2’ 캡처
‘동상이몽2’ 강경준의 과거가 폭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집에는 강경준 부모님이 찾아왔다.
이날 부모님은 아들에 대해 “결혼하고 변했다”며 “가정을 갖게 되니까 사람이 되는 구나 싶더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어머니는 “결혼 전에는 돈 필요할 때만 전화하고”라는 말로 웃음을 샀다. 장신영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온 거냐”며 폭소했다.
아버지는 “아직 담배 피우냐”고 물어봤다. 이에 며느리 장신영은 “아니다. 제가 정우 임신했을 때 바로 끊더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너무 잘했어”라더니 “쟤 고등학생 때도 담배 피웠잖아”라고 폭로해 강경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어머니는 아들의 당황한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래서 아빠한테 쫓겨났잖아”라고 알렸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강경준은 “계속 디스를 하더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강경준은 남다른 사춘기를 보냈다고. 어머니는 “잘못을 했으면 빌어야 되는데 ‘알았어요’ 하고 나가더라. 그러니까 형한테 빨리 쫓아가라고 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갑자기 자퇴를 선언한 아들 때문에 어머니가 빌었던 사연까지 나왔다. 어머니는 “(강경준이) 고등학교 3학년 때 졸업까지 6개월을 남겨뒀는데, 학교 자퇴하고 예술고에 가겠다고 하는 거다. 내 마음이 어땠겠냐. 내가 빌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진짜 눈물로 키운 애다. 엄마 속을 얼마나 썩였는지”라고 덧붙였고, 강경준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후 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고 보니까 책임감이 생기고 아내를 사랑하지 않냐. 난 감사한 것 뿐이다”고 털어놨다.
이날 강경준 부모님은 아들의 성장 앨범을 공개하기도 했다. 돌잔치 사진이 등장한 가운데 강경준의 아버지는 “얘가 돌잡이 때 책을 잡었다. 근데 공부는 잘 못했다”라는 팩폭으로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0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단독]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민간인 용의자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