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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SNS 재개’ 엄태웅, 연예계 복귀 신호? 소속사 “전혀 아냐”
뉴스1
업데이트
2020-09-14 10:10
2020년 9월 14일 10시 10분
입력
2020-09-14 10:09
2020년 9월 14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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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 News1star
배우 엄태웅이 5년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물을 올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SNS 활동 재개가 연예계 복귀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엄태웅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4일 엄태웅이 연예게 복귀를 준비 중이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며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렸다.
앞서 엄태웅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흑백으로, 바다 사진 한 장과 딸 엄지온을 재우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으로 이뤄져있다.
엄태웅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한 것은 지난 2015년 2월24일 이후 약 5년 반만이다. 그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은 “너무 오래 전 사진이네요”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엄태웅은 윤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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