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190㎝ 김영광과 키 차이에 당황

뉴스1 입력 2020-09-12 07:20수정 2020-09-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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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김영광과의 키 차이에 당황했다.

1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영광이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영광은 수줍음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모델 출신 김영광의 큰 키에 모두가 놀랐고, 김영광은 “신발 신으면 190㎝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김영광과 박보영이 설레는 키 차이를 자랑했던 영화 ‘너의 결혼식’을 봤다고 하며 자신을 ‘개그계의 박보영’으로 소개했다. 이어 박나래는 김영광에게 다가가 나란히 서서 설레는 키 차이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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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생각보다 큰 김영광의 키에 놀라며 “눈높이가 안 맞다. 가슴만 보고 이야기하기 그렇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영광을 올려다본 박나래는 키 차이를 더욱 실감하며 “세상에나 콧구멍만 보고 이야기하기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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