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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결혼’ 김준희 ‘혼전 임신’ 질문에 “안했다” 직접 답변
뉴스1
입력
2020-04-29 04:32
2020년 4월 29일 0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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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배우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혼전 임신과 관련한 질문에 “안 했다”라고 직접 답했다.
김준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한 팬의 질문에 “임신 안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아’라고 말하면 ‘아야어여오’로 받아들인다. 더 나쁜 사람들은 악성 댓글을 캡처해서 보내는 사람들이다. 하지 말라. 나는 악플에 감흥이 1도 없다”고 밝혔다.
김준희는 “나 같으면 오히려 걱정되니까 캡처를 안 보낼 것 같다.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도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 같은 건장한 체격에 뛰어난 패션센스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희와 예비 남편은 SNS를 통해 꾸준히 ‘럽스타그램’을 올려왔으며 결혼 후에도 함께 사업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5월2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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