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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임성민 “1년간 美 유학, 새로운 배우 생활 위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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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9:26
2019년 12월 17일 09시 26분
입력
2019-12-17 09:25
2019년 12월 17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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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배우 임성민이 새롭게 배우 생활을 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미국에서 유학을 했다고 말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역 기러기 부부로 살고 있는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임성민은 지난 1년 동안 미국 뉴욕에서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는 “1년 동안 미국에서 유학을 했다. 이 나이에 새롭게 배우고 시작하고 싶어서 갔다. 현지에서 오디션을 보고 기획사 계약도 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서는 단조롭게 생활했다. 배우 생활을 연장하고 싶다는 목적을 갖고 가서 영어 공부를 하고, 오디션을 보고, 운동하고 그랬다”라고 현지에서 생활을 전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감동과 재미, 가치와 의미를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25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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