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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근황 사진 화제에 “잘 나온 사진만 올려 죄송…”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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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20:56
2019년 9월 25일 20시 56분
입력
2019-09-25 20:55
2019년 9월 25일 2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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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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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뒤 “신행 때 찍은 거라 제가 대충 화장했더니… 잘 나온 사진만 올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썼다.
서유리는 이어 “그래서 못 나온 사진을 올려 봅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유리는 이날 일상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전과는 사뭇 달라 보인 이미지가 대중으로부터 화제로 떠올랐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8월 14일 최병길 PD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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