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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수영강사 시절 공개…“수영복 뒷부분은 망사였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4-12 01:11
2019년 4월 12일 01시 11분
입력
2019-04-12 01:09
2019년 4월 12일 0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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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SBS 캡처 © 뉴스1
이태곤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태곤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이태곤이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에 출연하면서 큰 관심을 끈 것.
이날 이태곤은 수영 강사 시절을 언급해 주목받았다. MC강호동은 그에게 “수영 강사 때 손바닥만한 수영복을 입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태곤은 “(수영복) 뒤는 망사. 물 차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미세해서 보이지는 않는다”며 “선수용 수영복이었는데 야해서 두 개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태곤은 과거 수영복 착용 사진이 공개되자 “저거는 덜한 거다. 큰 편”이라며 “원래는 반만 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더불어 흰색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런 걸 좋아한다. 흰 옷을 좋아해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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