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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현무·한혜진 ‘큰 짐 떠맡겨 미안하다’고 연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6 11:03
2019년 3월 16일 11시 03분
입력
2019-03-16 10:59
2019년 3월 16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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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가 최근 ‘나 혼자 산다’를 잠정 하차한 전현무와 한혜진을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보도 후 처음으로 진행된 녹화가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휑한 스튜디오를 보며 한숨을 쉬었고, 기안84는 “무슨 일이냐”며 씁쓸해했다.
박나래는 “나 진짜 어떻게 하냐”며 “그래도 어떻게든 똘똘 뭉쳐서 해보자”며 의지를 다졌다.
박나래는 “두 분이 연락 와서 미안하다고 했다”며 ”큰 짐을 떠맡긴 거 같아 미안하다, 잘 부탁한다고 하더라”며 전현무와 한혜진을 언급했다.
아울러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성훈 등 네 사람은 “너무 죄송하고, 저희끼리 멋진 그림을 만들어보겠다”며 “저희 믿어 달라”며 다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1년여의 공개 열에 끝에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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