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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바하’, 6일째 1위+129만↑…‘증인’ 2위 탈환
뉴스1
업데이트
2019-02-26 08:30
2019년 2월 26일 08시 30분
입력
2019-02-26 08:29
2019년 2월 26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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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바하 포스터
‘사바하’가 6일째 1위를 지켰다. 잠시 3위로 밀려났던 ‘증인’이 박스오피스 2위를 탈환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장재현 감독)는 지난 25일 하루 11만 97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9만 5967명.
6일째 1위를 기록 중인 ‘사바하’는 ‘극한직업’에 이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가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단체의 실체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사바하’에 이어 ‘증인’(이한 감독)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증인’은 같은 날 6만 7374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62만 7636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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