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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연예대상때 너무 울어 창피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1-05 23:26
2019년 1월 5일 23시 26분
입력
2019-01-05 23:24
2019년 1월 5일 2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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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News1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씨가 “연예대상때 너무 울어서 창피했다”고 밝혔다.
5일 11시 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송성호 매니저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팀장은 MC들의 질문에 “연예대상 후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내가 받은 인기상과 더불어 이영자 누님의 대상도 많이 축하해주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이영자 대상 수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나중에 다시 보니까 좀 창피하더라”라며 “그래도 감정은 숨길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송이한테 들으니 송팀장님이 우는 송이를 달랬다고 하던데, 정작 본인은 펑펑 울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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