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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제33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대상 “소름 돋는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1-05 22:59
2019년 1월 5일 22시 59분
입력
2019-01-05 22:56
2019년 1월 5일 2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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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5/뉴스1 © News1
제33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결과 아이콘이 대상을 품에 안았다.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아이콘이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음원 대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아이콘은 “소름 돋는다. 우리 팬들에게 고맙고, 아이콘이 있게한 많은 분들에게 고맙다.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 살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날 본상은 방탄소년단, 빅뱅,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아이콘, 로이킴, 청하, 볼빨간사춘기가 받았다.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이 호명됐으며 베스트 남녀그룹상으로는 워너원과 여자친구가 나란히 상을 받았다.
또 올해의 발라드 상에는 임창정이, 베스트 힙합상에는 송민호가 호명돼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신인상은 (여자)아이들이 선정됐다.
다음은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수상자.
◇ 대상: 아이콘
◇ 본상: 방탄소년단, 빅뱅,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아이콘, 모모랜드, 로이킴, 청하, 볼빨간 사춘기
◇ 심사위원 특별상: 봄여름가을겨울
◇ 베스트 남녀 그룹상: 워너원, 여자친구
◇ 베스트 힙합상: 송민호
◇ 올해의 발라드상: 임창정
◇ 신인상:(여자)아이들
◇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 블랙핑크, 워너원
◇ 2019 글로벌 V라이브 탑텐 베스트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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