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타 측, ‘남연우’와 열애설에 “연인 실명 거론하기 조심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18 17:42
2018년 12월 18일 17시 42분
입력
2018-12-18 17:28
2018년 12월 18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치타(비디오스타)
래퍼 치타가 감독 겸 배우 남연우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치타 측이 “상대방 실명을 거론하기에는 조심스럽다”라고 말을 아꼈다.
치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열애 중인 것은 맞으나 아티스트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상대방 실명을 거론하기에는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치타가 열애 중인 남자친구가 감독 겸 배우 남연우라고 보도했다.
남연우는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해 영화 ‘용의자X’, ‘우는 남자’, ‘부산행’ 등에 출연했다. 주로 단역으로 열연한 남연우는 연기를 하기 위해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2014년 단편영화 ‘그 밤의 술맛’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았다.
앞서 치타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나는 언제나 사랑하고 있다”라며 열애 중임을 밝혔다.
치타는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길쭉길쭉하고 하얀 피부에 얼굴형도 갸름하다. 이종석 같은 느낌과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 사고…최소 21명 사망, 100여명 부상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