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락비 재효, 20일 입대 “건강상 이유로 대체복무”
뉴스1
업데이트
2018-12-04 10:51
2018년 12월 4일 10시 51분
입력
2018-12-04 10:48
2018년 12월 4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락비 재효 © News1
블락비 재효(28)가 군에 입대한다.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페이스북(SNS)을 통해 재효가 오는 20일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한다고 4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재효는 건강 상의 이유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으며,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입소 전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한편 재효가 소속된 블락비는 지난 11월23일 현 소속사인 세븐시즌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멤버 중 지코는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세븐시즌스의 블락비 재효 입대 공지 전문이다.
블락비 재효 군 입대 관련 안내 공지
안녕하세요. 세븐시즌스입니다. 블락비의 멤버 재효의 군 입대 소식을 알립니다.
블락비 재효가 오는 12월 20일 목요일 일자로 신병교육소에 입소하여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약 2년간 대체복무할 예정입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받아 그에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예정이며,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에 따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니 팬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성숙해져 돌아올 당사 아티스트 재효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