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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건모, 이무송♥노사연 모습에 “결혼 하고싶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11 21:52
2018년 11월 11일 21시 52분
입력
2018-11-11 21:51
2018년 11월 11일 2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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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미우새’ 김건모가 다정한 노사연, 이무송 부부 모습에 결혼이 하고 싶다고 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노사연, 이무송 부부를 위해 대마도 여행을 계획했다.
이날 김건모는 이무송과 노사연을 신혼 초창기로 되돌리기 위한 ‘쉰혼투어’를 계획했다. 태진아까지 함께한 여행지는 대마도였다. 대마도에 도착한 이들은 향토요리 전문점을 찾았다.
이무송과 노사연은 서로 음식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김건모는 “두 분을 보니까 결혼해도 괜찮겠다”며 “티격태격할 뿐 탈선은 안 한다. 결혼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무송은 “어록이다 좋다”고 말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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