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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결혼 7년 만에 아빠된다…“얼마나 기다렸을까” 축하 ‘봇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1 20:21
2018년 10월 11일 20시 21분
입력
2018-10-11 20:16
2018년 10월 11일 20시 1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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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아빠본색 갈무리
결혼 7년 만에 아빠가 되는 개그맨 홍록기(49)를 향한 축하의 메시지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홍록기의 소속사인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11일 홍록기가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2012년 11세 연하 모델과 결혼한 홍록기는 그간 아이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홍록기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면서 “많은 분들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록기는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록기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아이디 hwah****는 홍록기 기사에 “많이 기다리셨겠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축하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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