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추석 연휴 시즌 개봉해 최종 천만 명을 넘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개봉 11일째 300만 명을 돌파했다.
\'안시성\'은 개봉 6일째 200만 명을 돌파했고, 이틀만에 100만명을 더 추가했다.
다만, 흥행 성공을 장담하기는 아직 이르다. 손익분기점(580만 명)까지는 아직 280만 명이 남았다.
안시성에 이어 추석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2위는 조승우·지성이 호흡을 맞춘 \'명당\'(142만3000명)이 지키고 있다. 3위는 손예진·현빈 주연의 \'협상\'(110만5000명)이다.
지난 12일 가장 먼저 개봉한 \'물괴\'는 10위(71만 명)에 턱걸이했다. \'명당\' \'협상\' \'물괴\'의 손익분기점은 300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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