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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오토바이 들이받는 교통사고…“음주운전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28 13:52
2018년 7월 28일 13시 52분
입력
2018-07-28 13:35
2018년 7월 28일 13시 35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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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배우 김아중이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아중은 지난 22일 오후 3시30분쯤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에서 운전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김아중의 차에 받혀 넘어진 오토바이 운전자 정모 씨(55)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김아중은 “신호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역시 복수의 매체를 통해 “사고를 낸 사실은 맞다.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다음 주 중 김아중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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