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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회사 출입문 앞 “퇴근할꺼니?”·냉장고 옆 “또 먹게?” 메모, 진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6 16:19
2018년 4월 26일 16시 19분
입력
2018-04-26 16:05
2018년 4월 26일 16시 0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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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 소식을 전한 개그맨 유상무의 건강 관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해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에 매진했던 유상무는 그 해 11월 항암치료를 끝낸 뒤 건강 관리를 해오다가 이달 초 첫 검진을 받았다.
이후 지난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호전된 몸 상태를 알렸다. 그는 “수술후 일년~CT, 혈액,내시경 결과! 이상무!!”라며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고기 먹어도 될까요?? 오예~♥♥”라고 글을 올렸다.
유상무는 24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음을 유쾌하게 알렸다.
그는 ‘유상무네 회사 곳곳에 붙어있는 것들 ㅋㅋ직원들 부담’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사무실을 촬영한 영을 올렸다.
사무실 문 앞에는 유상무의 간절한 표정 사진과 함께 “유상무균실. 주의 균에 취약한 분이계십니다. 알코올샤워, 가글, 손 세정제 사용 후 입장 바랍니다. 퇴근인사 하러 왔니?”라고 적혀있다.
또 사무실 베란다 창문에는 “또 담배 피우게? 몸에 안 좋아”라고 써 붙여 놨고, 소주병이 담긴 박스 앞에는 “소주 몇 개 인지 세어놨다”고 적었다.
간식이 마련된 선반과 냉장고 옆에는 “하~ 또먹게?”라는 글을 붙여놨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앞에는 “퇴근 할꺼니?”라고 적었고, 엘리베이터 앞에는 “진짜 갈꺼니?”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상무 소속사 측은 26일 “유상무가 연인 김연지와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며 “두 사람은 상견례를 마치는 대로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실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를 선정해 결혼식 날짜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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