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실질적 승자”…순위 의미 없었던 우원재X이병재 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4 14:44
2018년 4월 14일 14시 44분
입력
2018-04-14 14:10
2018년 4월 14일 14시 1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net ‘고등래퍼2’
‘고등래퍼2’에 출연한 이병재와 그를 지원사격한 래퍼 우원재의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는 윤진영, 조원우, 이병재, 배연서, 김하온의 파이널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전혀’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민 이병재는 “유명해진다고 우울함이 사라지진 않더라”며 “‘유명해졌으니까 이제 좀 덜 힘들겠네’ 아니면 ‘요즘은 행복하겠네’ 그런 것들에 대한 대답이 ‘전혀’인 것 같다”며 공연을 시작했다.
이병재는 특유의 잔잔한 톤으로 랩을 이어갔다. 공연 중간쯤 우원재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서로 랩을 주고받으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1차 투표에서 이병재 443표를 차지했다. 배연서(447표), 김하온(445표)에 이은 3위였다. 2차 투표 합산 결과에서도 3위에 머물렀다. 최종 우승은 김하온에게 돌아갔다.
우승은 못했지만 시청자들은 ‘역대급 무대’라며 이병재와 우원재에 박수를 보냈다.
빵***은 “아쉽게 3등이지만 이병재는 우원재와 함께 제일 기억에 남을 래퍼”라며 응원했다. sk***도 “이병재도 잘하는데 우원재도 진짜 소름이었다. 둘이 시너지 효과가 장난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후***은 네이버TV에서 이병재와 우원재의 무대 조회수가 가장 높다는 점을 언급하며 “두 사람이 실질적 승자인 것 같다”고 말했다. 14일 오후2시30분 기준 이병재·우원재의 무대는 조회수 약 65만회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우원재랑 이병재 최고의 조합이다”(ch***), “올해의 컬래버레이션이다”(ne**), “서로 마주볼 때 소름이었다”(re***)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정국 집 23번 찾아가 초인종 수백번…브라질 여성 스토커 구속기소
행정통합법 1차 시한 넘긴 여야… “이번주가 진짜 데드라인”
국힘 “TK통합법 당론으로 찬성”…민주 “충남대전도 함께 통과시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