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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동욱 이어 허영지♥하현우 까지…‘열세 살’ 나이 차 커플이 대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9 13:42
2018년 3월 9일 13시 42분
입력
2018-03-09 09:42
2018년 3월 9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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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스포츠동아 DB
배우 겸 가수 수지(본명 배수지·24)와 배우 이동욱(37)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열세 살‘이라는 두 사람의 나이 차에 많은 이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에 양 측 소속사는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1994년생인 수지와 1981년생인 이동욱은 열세 살 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많은 누리꾼은 그간 접점이 없었던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의외라면서 두 사람의 나이 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띠동갑을 넘어 열세 살이라는 나이 차로 인해 열애 인정 이후 두 사람의 나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다.
앞서 지난 1일 열애를 인정한 카라 출신 허영지(24)와 밴드 국카스텐 하현우(37)의 나이 차도 열세 살 이다.
당시에도 두 사람의 나이 차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처럼 연예계에는 많은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애중이거나 또는 결혼까지 한 연예계 커플들이 많다.
대표적인 한류스타 부부인 배용준(46)-박수진(33) 부부도 열 세 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결혼했으며, 그룹 HOT 출신 문희준(40)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27) 부부의 나이 차 역시 열세 살이다.
이외에도 이민정(36)-이병헌(48) 부부의 나이 차는 열두 살, 소유진(37)-백종원(52) 부부는 열다섯 살, 예정화(30)-마동석(47) 커플은 열일곱 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난다.
대부분 남자가 연상인 경우가 많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가수 미나(46)와 류필립(29)은 여자가 열일곱 살 연상인 연상연하 부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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