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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측 “‘타짜3’ 출연 무산 No, 여전히 검토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7 11:08
2018년 1월 17일 11시 08분
입력
2018-01-17 10:21
2018년 1월 17일 10시 2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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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준열/동아닷컴DB
배우 류준열(31) 측이 영화 ‘타짜3’ 출연을 두고 고심 중이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동아닷컴에 “류준열 배우는 현재 ‘타짜’ 뿐 아니라 ‘뺑반’ 이후 차기작을 여전히 논의 중”이라면서 “지난 번 검토 중인 상황과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영화계를 인용해 “류준열이 최근 ‘타짜3’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고 이 같은 뜻을 제작사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류준열이 검토 중인 영화 ‘타짜’는 도박판에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시리즈다. 인기 만화가 허영만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1편은 최동훈 감독이 연출했고, 조승우·백윤식·유해진·김혜수 등이 출연했다. 강형철 감독의 2편은 최승현이 주연을 맡았다. 3편은 영화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타짜3’는 일출이 사기도박에 휘말려 빚을 진 후 전문 도박 설계사 나라와 손잡고 최고의 도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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